수익은 라운드 버튼으로 쉽게 쌓이지만, 비용은 직접 챙겨야 합니다. 5월에 돌려받는 세금의 크기가 여기서 갈립니다.
연결해두면 쓴 돈이 저절로 들어옵니다. 연결하지 않으면 전부 손으로 넣어야 합니다.
아래쪽 더보기 › 연결기관 관리에서 연결합니다.
| 연결기관 | 들어오는 것 |
|---|---|
| 홈택스 | 3.3%를 떼고 받은 소득 내역. 신고에도 필요합니다. |
| 카드사 | 카드로 쓴 모든 내역. 가장 효과가 큽니다. |
| 은행 | 통장 입출금 내역. 계좌이체·현금 지출 확인용 |
연결 방법은 3.3 장부와 같습니다. 자세한 화면은 3.3 매뉴얼 2장을 참고하세요.
가계부 › 위쪽 비용 탭을 고릅니다.

처음에는 위에 튜토리얼 안내가 뜹니다. 네 가지를 끝내면 가이드 접기로 숨길 수 있습니다.
튜토리얼 네 단계를 차례로 끝냅니다.
| 단계 | 내용 |
|---|---|
| 1 | 홈택스 연결하기 |
| 2 | 자주 쓰는 카드 1개 이상 연결하기 |
| 3 | 밀어서 일일 내역 새로고침 — 화면을 아래로 당기면 최신 내역을 가져옵니다 |
| 4 | 수기 비용 내역 입력하기 |
아래 카드 두 개로 이번 달 지출을 봅니다 — 일 평균 비용과 O월 비용.
화면을 아래로 당겨 새로고침하면 카드·통장 내역이 들어옵니다. 그중 업무용 지출만 카테고리를 정해주면 그날 할 일은 끝입니다.
현금으로 쓴 것처럼 자동으로 안 들어오는 지출을 넣습니다.
비용 탭 오른쪽 아래 파란 + 버튼을 누릅니다.
버튼을 누르면 두 가지가 펼쳐집니다 — +는 직접 입력, AI+는 영수증 사진으로 넣기.
결제수단 · 날짜 · 거래처 · 금액을 넣습니다.
카테고리에서 지출 성격에 맞는 항목을 고릅니다.
사진 추가로 영수증을 첨부하고 저장을 누릅니다.
업무 관련 카테고리를 고르면 영수증 등 증빙 첨부가 필수입니다. 결제한 자리에서 바로 찍어두는 것이 가장 편합니다. 나중에 찾으려면 대개 없습니다.
일하기 위해 쓴 돈이면 경비가 됩니다. 아래는 흔한 예입니다.
| 항목 | 이런 지출 |
|---|---|
| 여비교통비 | 골프장 출퇴근 교통비, 주유비, 통행료 |
| 차량유지비 | 차량 정비, 보험, 주차료 |
| 소모품비 | 캐디복, 모자, 장갑, 자외선 차단제, 근무용 신발 |
| 통신비 | 업무에 쓰는 휴대폰 요금 |
| 지급수수료 | 업무 관련 각종 이용료 |
| 접대비 · 경조사비 | 업무상 만난 자리, 동료 경조사 (청첩장·부고 사진이 증빙) |
"이 돈을 안 썼으면 이 일을 못 했나?" 그렇다면 업무용입니다. 아니라면 개인 지출로 두세요. 무리하게 업무용으로 잡으면 나중에 소명 요구를 받을 수 있습니다. 판단이 어려운 건은 세무 전문가나 채널톡 상담으로 확인하세요.
과태료·벌금·가산세·연체료는 법으로 경비 인정이 되지 않습니다. 기록해두어도 세금이 줄지 않습니다.
업무 관련 카테고리를 골랐는데 증빙 사진이 없어서입니다. 사진 추가로 영수증을 첨부하세요.
자동 분류가 애매한 건은 미분류로 남습니다. 직접 골라야 경비로 인정됩니다.
지우지 않아도 됩니다. 업무용 카테고리를 고르지 않으면 경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카드 결제라면 카드사 앱의 이용내역을 캡처해 첨부할 수 있습니다. 현금 결제라면 증빙 없이는 인정받기 어렵습니다.
근무에 쓰는 물품이면 일반적으로 경비로 봅니다. 영수증을 챙겨두세요. 개인적으로도 쓰는 물건이라면 판단이 갈릴 수 있습니다.
비용 입력 방식은 3.3 장부와 거의 같습니다. 그 사이에는 3.3 매뉴얼 3장을 참고하셔도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