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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용증 쓰기

돈을 빌려주거나 빌릴 때 법적 효력이 있는 차용증을 앱에서 바로 씁니다. 3분이면 끝납니다. 캐디장부에만 있는 기능입니다.

① 종류 ② 인적사항 ③ 대출정보 ④ 서명

2.1왜 차용증을 쓰나요

말로만 주고받은 돈은 나중에 다툼이 생겼을 때 증명하기 어렵습니다. 차용증이 있으면 누가 누구에게 얼마를 언제까지 갚기로 했는지가 문서로 남습니다.

이럴 때 씁니다

2.2차용증 화면 열기

  1. 아래쪽 차용증을 누릅니다.

    차용증 메인 화면

    아래에 진행중완료 목록이 있습니다. 쓴 차용증이 여기 쌓입니다.

  2. 새로 쓰려면 맨 아래 차용증 작성을 누릅니다.

2.3① 종류 고르기

내가 빌려주는 쪽인지 빌리는 쪽인지 먼저 정합니다. 이걸 잘못 고르면 계약 내용이 반대가 됩니다.

  1. 두 가지 중 하나를 누릅니다.

    차용증 종류 선택
    고를 것내 입장
    채권자 차용증
    돈 빌려줄 때
    내가 빌려주는 사람
    채무자 차용증
    돈 빌릴 때
    내가 빌리는 사람

내 정보로 계약서가 만들어집니다

화면 안내대로 회원님의 이름·연락처·이메일을 바탕으로 계약서가 작성됩니다. 계정 정보가 정확한지 먼저 확인하세요. 틀린 채로 계약하면 나중에 문제가 됩니다. (더보기 › 계정설정)

2.4② 상대방 인적사항 넣기

계약 상대가 누구인지 적습니다. 여기 적은 연락처로 서명 요청이 갑니다.

  1. 상대방의 이름 · 연락처 · 이메일을 넣습니다.

    차용증 인적사항 입력

    채권자 차용증을 골랐다면 돈 빌리는 사람(채무자)의 정보를 넣습니다.

  2. 상대방의 주소주소 찾기로 검색해 넣고, 상세 주소를 입력합니다.

    화면 안내대로 주소와 주민등록번호는 나중에 법적 분쟁이 생겼을 때 상대가 누구인지 분명히 하기 위한 항목입니다. 신분증과 대조해 계약 당사자가 같은 사람인지 확인하시는 편이 안전합니다.

  3. 다음을 누릅니다.

신중하게 입력하세요

화면에 적힌 그대로입니다 — "계약서 작성 완료 시, 지금 입력한 정보로 서명 요청을 진행합니다." 연락처를 잘못 넣으면 엉뚱한 사람에게 서명 요청이 갑니다.

2.5③ 대출정보 넣기

얼마를, 언제까지, 이자는 어떻게 할지 정합니다.

  1. 빌려주는(빌리는) 금액, 빌려준 날, 갚기로 한 날을 넣습니다.

  2. 이자를 정했다면 이자율이자 지급 방법을 넣습니다.

    이자를 받지 않기로 했다면 비워두거나 0으로 둡니다.

정하고 나서 쓰세요

금액·상환일·이자는 상대와 미리 합의한 뒤 적는 것이 좋습니다. 서명 요청을 보낸 뒤에 조건을 바꾸려면 처음부터 다시 써야 합니다.

2.6④ 서명하고 보내기

  1. 작성한 내용을 확인하고 본인 서명을 합니다.

  2. 상대방에게 서명 요청이 발송됩니다. 상대가 서명하면 계약이 완료됩니다.

  3. 진행 상황은 차용증 화면의 진행중 · 완료 목록에서 확인합니다.

서명 전에 꼭 확인하세요

FAQ자주 묻는 질문

이 차용증이 법적으로 효력이 있나요?

화면 안내대로 법적 효력이 있는 차용증입니다. 다만 개별 상황에서 어디까지 인정되는지는 사안마다 다르므로, 금액이 크다면 법률 전문가에게 확인하시는 편이 안전합니다.

상대가 서명을 안 하면 어떻게 되나요?

진행중 상태로 남습니다. 상대가 서명해야 계약이 완료됩니다.

종류를 반대로 골랐습니다.

작성 중이라면 뒤로 가서 다시 고르세요. 이미 서명 요청을 보냈다면 새로 작성해야 합니다.

상대방 주민등록번호를 꼭 받아야 하나요?

나중에 분쟁이 생겼을 때 상대가 누구인지 특정하기 위한 항목입니다. 받기 어렵다면 이름·연락처·주소만으로도 작성할 수 있지만, 특정이 약해질 수 있습니다.

작성한 차용증은 어디서 보나요?

아래쪽 차용증 탭의 진행중·완료 목록에서 확인합니다.

이 부분은 다음 회차에 채웁니다

③ 대출정보 입력 화면, ④ 서명 화면, 서명 요청 발송 후 화면, 완료된 차용증 보기. 실제로 계약이 성립하는 화면이라 테스트로 진행하지 않았습니다. 실제 작성하실 때 캡처해 주시면 이어 붙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