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을 빌려주거나 빌릴 때 법적 효력이 있는 차용증을 앱에서 바로 씁니다. 3분이면 끝납니다. 캐디장부에만 있는 기능입니다.
말로만 주고받은 돈은 나중에 다툼이 생겼을 때 증명하기 어렵습니다. 차용증이 있으면 누가 누구에게 얼마를 언제까지 갚기로 했는지가 문서로 남습니다.
아래쪽 차용증을 누릅니다.

아래에 진행중과 완료 목록이 있습니다. 쓴 차용증이 여기 쌓입니다.
새로 쓰려면 맨 아래 차용증 작성을 누릅니다.
내가 빌려주는 쪽인지 빌리는 쪽인지 먼저 정합니다. 이걸 잘못 고르면 계약 내용이 반대가 됩니다.
두 가지 중 하나를 누릅니다.
| 고를 것 | 내 입장 |
|---|---|
| 채권자 차용증 돈 빌려줄 때 | 내가 빌려주는 사람 |
| 채무자 차용증 돈 빌릴 때 | 내가 빌리는 사람 |
화면 안내대로 회원님의 이름·연락처·이메일을 바탕으로 계약서가 작성됩니다. 계정 정보가 정확한지 먼저 확인하세요. 틀린 채로 계약하면 나중에 문제가 됩니다. (더보기 › 계정설정)
계약 상대가 누구인지 적습니다. 여기 적은 연락처로 서명 요청이 갑니다.
상대방의 이름 · 연락처 · 이메일을 넣습니다.

채권자 차용증을 골랐다면 돈 빌리는 사람(채무자)의 정보를 넣습니다.
상대방의 주소를 주소 찾기로 검색해 넣고, 상세 주소를 입력합니다.
화면 안내대로 주소와 주민등록번호는 나중에 법적 분쟁이 생겼을 때 상대가 누구인지 분명히 하기 위한 항목입니다. 신분증과 대조해 계약 당사자가 같은 사람인지 확인하시는 편이 안전합니다.
다음을 누릅니다.
화면에 적힌 그대로입니다 — "계약서 작성 완료 시, 지금 입력한 정보로 서명 요청을 진행합니다." 연락처를 잘못 넣으면 엉뚱한 사람에게 서명 요청이 갑니다.
얼마를, 언제까지, 이자는 어떻게 할지 정합니다.
빌려주는(빌리는) 금액, 빌려준 날, 갚기로 한 날을 넣습니다.
이자를 정했다면 이자율과 이자 지급 방법을 넣습니다.
이자를 받지 않기로 했다면 비워두거나 0으로 둡니다.
금액·상환일·이자는 상대와 미리 합의한 뒤 적는 것이 좋습니다. 서명 요청을 보낸 뒤에 조건을 바꾸려면 처음부터 다시 써야 합니다.
작성한 내용을 확인하고 본인 서명을 합니다.
상대방에게 서명 요청이 발송됩니다. 상대가 서명하면 계약이 완료됩니다.
진행 상황은 차용증 화면의 진행중 · 완료 목록에서 확인합니다.
화면 안내대로 법적 효력이 있는 차용증입니다. 다만 개별 상황에서 어디까지 인정되는지는 사안마다 다르므로, 금액이 크다면 법률 전문가에게 확인하시는 편이 안전합니다.
진행중 상태로 남습니다. 상대가 서명해야 계약이 완료됩니다.
작성 중이라면 뒤로 가서 다시 고르세요. 이미 서명 요청을 보냈다면 새로 작성해야 합니다.
나중에 분쟁이 생겼을 때 상대가 누구인지 특정하기 위한 항목입니다. 받기 어렵다면 이름·연락처·주소만으로도 작성할 수 있지만, 특정이 약해질 수 있습니다.
아래쪽 차용증 탭의 진행중·완료 목록에서 확인합니다.
③ 대출정보 입력 화면, ④ 서명 화면, 서명 요청 발송 후 화면, 완료된 차용증 보기. 실제로 계약이 성립하는 화면이라 테스트로 진행하지 않았습니다. 실제 작성하실 때 캡처해 주시면 이어 붙이겠습니다.